데이터를 모은 뒤에 개선안을 만듭니다
부하 패턴, 피크 시간, 대기전력, 설비별 사용량을 충분히 확인한 뒤에 개선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이는 근거 없는 절감률 약속을 피하고 고객의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Carbonieum의 운영 순서
- Baseline: 정상 운전기간의 측정 기준을 정리합니다.
- Opportunity: 피크·운전시간·설비 이상 등 개선 후보를 식별합니다.
- Project: 기존 설정 최적화 또는 필요한 전문 파트너 시공을 수행합니다.
- M&V: 같은 측정 기준으로 Before·After를 비교합니다.
설비 교체가 필요하면 해당 분야의 적법한 전문 파트너와 협업하며, Carbonieum은 데이터와 성과 검증의 공통 운영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