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계는 화면이 아니라 현장입니다
공장마다 전력 계약, 설비 구성, 기존 계측기, PLC·BMS 환경이 다릅니다. Carbonieum은 현장 에너지 데이터 수집·가시화 및 개선 가능성 파악을 먼저 제안합니다.
현장조사에서 확인하는 것
- 피크, 설비별 사용량, 비용·탄소 데이터 중 고객의 최우선 과제
- 기존 전력계·PLC·BMS·인버터에서 읽을 수 있는 데이터
- 신규 CT·전력계·게이트웨이가 필요한 구간과 안전한 설치 범위
- 통신 경로, 시운전 조건, 데이터 품질 확인 방법
조사 결과는 구축 범위로 연결됩니다
조사 결과는 견적·BOM과 설치 체크리스트로 이어지고, 구축 이후에는 같은 데이터가 운영 화면과 월간 성과 보고의 근거가 됩니다. 특정 설비를 무조건 판매하지 않고 기존 설비 데이터를 우선 연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